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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회장 선거인단 확정..표심 잡기 치열

홍상순 기자 입력 2021-02-04 20:20:00 조회수 165

◀ANC▶

울산상공회의소가

제20대 의원 선거를 마무리한 결과

30% 정도가 물갈이 됐습니다.



회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는 3명 후보는

이들 선거인단의 표심을 잡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에 도전하는 3명의

후보들이 무난히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제20대 의원 선거 결과

금양산업개발 이윤철 대표와

대덕씨엔에스 최해상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고

대원에스앤피 박도문 대표가 새로 진입했습니다.



상의 회장은 일반 의원 100명 중에 뽑는데

28명이 교체됐습니다.



특별 의원은 8명에서 12명으로 증원돼

늘어난 4명을 포함해 6명이 바꿨습니다.



새로 당선된 의원 112명이

오는 17일 상의 회장을 선출합니다.



이윤철, 박도문 후보는

후보 접수 첫 날 등록을 마쳤습니다.



박도문 후보는 52년 동안 기업을 키워온 저력을 바탕으로 울산의 발전 동력이 될 신산업을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는 가,나,다 순입니다.



◀INT▶

박도문 후보(대원에스앤피 대표)

침체된 울산경기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해볼까 합니다. 울산광역시에 걸맞은 상공회의소를 만드는데 저의 마지막 열정을 쏟아붓겠습니다.



이윤철 후보는 4차 산업혁명과

확대되는 비대면 경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화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이윤철 후보(금양산업개발 대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잘 수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소통과 화합을 통해서 울산 지역민과의 연대를 잘 강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해상 후보는 상의 조직을 쇄신해

회원사의 만족도를 높이고 한국산업관 건립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최해상 후보(대덕씨엔에스 대표)

코로나 시대의 침체된 지역기업의 고충을 직접 방문하여 우선 해결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상의로 발전시켜 존재 가치를 상승시키겠습니다.





선거인단이 확정됨에 따라

이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후보들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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