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2/4) 밤 11시
멕시코의 티그레스를 상대로 피파 클럽월드컵
첫 경기를 펼칩니다.
홍명보 감독 체제로 전환한 울산현대는
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올 해 우승 사냥에
나섭니다.
홍 감독은 20일 정도의 짧은 훈련 시간이었지만
현재 전력의 100퍼센트를 끌어내 부담을 버리고
즐겁게 경기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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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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