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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때 배달원 괴롭혀야지"..울주군 예비후보 논란

김문희 기자 입력 2021-02-03 20:20:00 조회수 100

울주군의회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청년 후보자 박모 씨가
지난해 7월 자신의 SNS 계정에
"폭우 때 치킨 시켜서 배달원 괴롭혀야지"
라는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자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박씨는 친구들과 함께 쓰는 계정이라
내용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 혁신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 예비후보는 오는 4월 7일
군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울주나선거구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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