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동북아 가스 허브가
2024년 6월에 상업 운영에 들어갑니다.
송철호 울산시장과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 등은
오늘(2/2) 오일 가스허브 공사현장을
둘러본 뒤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울산시는 동북아 오일 가스 허브가
2024년 상업운영에 들어가
2040년이 되면 전국 생산유발액이 약 49조 원,
취업 유발 인원이 약 13만 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북아 오일·가스 허브는 울산신항
68만 4천㎡(제곱미터) 부지에
2430만 배럴의 상업용 저장시설을 구축해
국제에너지 거래를 활성화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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