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산화탄소 자원화 규제자유특구가
오늘(2/20) 출범합니다.
이산화탄소 자원화 특구 사업에는
내년 12월까지 2년 동안
국비 93억 원 등 172억 원이 투입되며,
지역 기업체와 전문 연구기관이
이산화탄소에서 에너지와
각종 산업소재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연구하게 됩니다.
이산화탄소 자원화 기술은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동시에
탄산칼슘과 콘크리트 등 산업 기초자원을
만들어낼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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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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