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수출은 코로나19 여파로
14년 전 수준으로 후퇴했고
올해는 반등하겠지만 예년 수준만큼은
아닐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발표한
2020년 울산 수출입 평가와
2021년 수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수출액은 561억 달러로
2006년 이후 최저 수출액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자동차와 석유화학, 조선 등
울산 주력 산업이 모두 반등하면서 지난해보다
13.7% 오른 637억 달러에 이르겠지만
예년 수준에는 못미치는 회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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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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