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현재까지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야생 조류와 폐사한 가금류를 검사하고
전통시장 등 방역 취약지역을 점검하는 등
현재까지 4천 858건을 검사한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한 건도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지난해 11월 전북 정읍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가금류 농장과
야생 조류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경북 경주와 문경에서도
감염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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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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