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소기업은 3곳 중 1곳 정도만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86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 자금 수요를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36.7%가
설 상여금 지급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조사 때 50.1%보다
13.4%포인트 낮은 것입니다.
1인당 평균 지급액은 48만2천 원으로
지난해 설보다 14만2천 원 줄었습니다.
설 휴무 계획에 대해서는 96.0%가
4일간 휴무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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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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