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울산지역 최초로 취약계층에 제공되는
요금 감면 혜택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에
찾아가는 복지행정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요금 감면 대상자
4만 3천여 명 가운데 19%가
감면 정책을 모르거나
번거로운 절차 등을 이유로 신청하지 않아
전기·가스비 등에서 할인받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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