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차량 소유자와 운행자가 다른
체납차량 전담 '타깃' 영치반을 운영합니다.
세무2과장이 총괄하는 '타깃' 영치반은
대상자 선정과 현장 추적, 즉시 견인을
맡게되며, 주요 추적 대상은 6회 이상·200만원 이상의 고액 체납차량과 폐업법인 소유 체납
차량입니다.
지난해 남구 체납차량은 총 1만7천793대로,
누적 체납 금액은 42억1400만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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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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