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의 건강수명이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울산지역 5개 구군 평균 건강수명은 69.21세로
국민 건강수명 70.4세에 못 미쳤습니다.
건강수명은 평균 수명에서 질병이나 부상으로
몸이 아픈 기간을 제외한 것으로,
울산에서는 북구가 70.86세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구, 동구, 남구, 울주군 순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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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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