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89.3으로
전월 대비 2.7포인트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소비자 397가구를 대상으로
경제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을 조사한 결과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89.3으로
전국평균인 95.4보다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들은
현재 생활형편이 좋지 않다고 밝히면서도
대체로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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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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