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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털이 '생계형 범죄' 잇따라

김문희 기자 입력 2021-01-29 20:20:00 조회수 91

울산에서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어
금품을 훔치려다 검거되는
생계형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남구에서 노숙인 50대 A씨가
현금 1만 2천여 원을 훔치려다 적발돼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앞서 23일에는 중구 성안동 주택가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3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같은 차량털이 범죄가
1월에만 6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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