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낮 12시쯤
남구 무거동 신복초등학교
2층 과학실에서 불이 나
교실 한 동과 수업 기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학교에는 교직원 13명과
긴급돌봄서비스를 받던 학생 11명이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시 과학실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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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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