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부당해고와 징계 등에 대한
제소 건수가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부당해고 등에 대한 접수 건수는
모두 283건으로 지난 2018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하지만 부당해고 등에 대한 구제 신청이
실제 인정으로 이어지는 건수는 34건으로
지난 2018년 21건에 비해 늘었지만 여전히
낮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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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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