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산업로와
남부순환도로를 최단 거리로 연결하는
상개~매암간 혼잡도로가 착공 4년 만에
개통됐습니다.
이 도로는 남구 상개동 감나무진사거리에서
선암동 명동삼거리까지 3.46km,
폭 20m 규모입니다.
울산시는 이 도로 개통으로 두왕사거리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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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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