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8) 북구 효문동
동해남부선 완충녹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도시 바람길 숲' 조성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도심 외곽의 신선하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는 숲을 조성해
도시 미세먼지와 열섬 현상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는 내년까지 200억 원을 들여 도심 곳곳에 20ha(헥타르)의 대규모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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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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