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8) 40개 일반고에
천700여명의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남구 삼일여고와
울주군 세인고를 제외시켰습니다.
삼일여고는
건물이 재난위험시설 D등급을 받아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신입생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세인고 역시
공단 부지에 학교 부지가 편입돼
웅촌으로 이사한 이후
2년째 신입생을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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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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