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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4호기 증기발생기 이물질 제거 못 해

김문희 기자 입력 2021-01-27 20:20:00 조회수 53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고리 원전 4호기에서

증기발생기 전열관 사이에 끼인

이물질을 제거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1월 발견된 이물질은

무게 35g, 길이 10cm의 볼트이며,

이 볼트 외에도 전열관 판 상단에서 이물질

총 187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원전 공사 당시

이물질이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며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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