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신고리 원전 4호기에서
증기발생기 전열관 사이에 끼인
이물질을 제거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1월 발견된 이물질은
무게 35g, 길이 10cm의 볼트이며,
이 볼트 외에도 전열관 판 상단에서 이물질
총 187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원전 공사 당시
이물질이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며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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