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1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억 원이 온라인 접수 첫날
시작 10분 만에 마감됐습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어제(1/26)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신청접수를 받았지만
홈페이지에 4900명이 몰리면서
선착순 666명의 접수가 10분 만에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보증재단은 이번에 접수를 하지 못한
소상공인은 2월 이후 시행되는
구·군별 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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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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