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4년간 160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회야댐과 목도 등
울산의 생태탐방코스를 개발하고
시티투어버스를 리모델링해
철새 여행버스를 운영합니다.
또 자연환경 해설사와 울산 시민생물학자
운영 등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1기업 1철새 도래지 보호 협약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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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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