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욱 전 남구청장이 오늘(1/25)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7 남구청장 재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한숨 짓는
주민들을 대할 때마다 책임감을 느꼈다"며
"다양한 경험을 갖춘 검증된 리더가 필요하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