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민간 아파트 분양 세대수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 울주군 청량읍
719세대 아파트 분양을 시작으로
모두 12개 단지 5천826세대 분양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시는 당초 올해 8천9백여 세대의 분양을
예상했지만, 사업 승인 지연 등으로
올 하반기 분양이 힘든 물량이 늘어나면서
분양 물량이 대폭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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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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