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울산 고래고기사건을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고래고기 환부 사건을 지휘했던
울산지검 검사를 경찰에 고발한 당사자로,
새롭게 출범한 공수처가
진실 규명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고래고기사건은 검사가
범죄 증거물로 압수한 고래 고기 27톤 중
21톤을 유통업자들에게 되돌려 준 사건으로,
울산경찰은 지난해 7월 3년간의 수사 끝에
검사와 관련 변호사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리고 불기소 송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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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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