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울산에서 층간소음 민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층간소음 상담기관인 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층간소음 전화상담 건 수는
모두 570건으로, 한해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이웃사이센터가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 소음을 측정하는 대기 시간도
4달이나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