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과 2020년 2년치 임단협 교섭에서
노사간 합의점을 찾지 못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이번주 임시대의원대회를 엽니다.
현대중 노조는 오는 28일 사내 실내체육관에서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하는
34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노조는 대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이날
3년째 난항을 겪고 있는 임단협의
설 전 타결을 위한 투쟁 방향을
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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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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