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내버스 운전기사 전원에게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시민과 밀접 접촉이 많은
버스기사를 통한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오늘(1/21)부터 오는 25일까지
버스기사 1천 97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합니다.
검사는 울주군 율리 버스차고지와
구군 보건소 등에서
동시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추후 택시 운전기사와
장애인 부르미 차량 운전기사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실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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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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