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치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을 진행중인
현대중공업 노사가 각자의 입장을 고수하며
투쟁국면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노조는 내일(1/22)까지 오토바이 경적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며 지난해 확보한 쟁의권을
통해 언제든지 파업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교섭은 아직까지
진전이 없는 상황이지만 설 전 타결을 목표로
갈등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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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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