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 형사11부는
지난해 10월 흉기로 아버지를
숨지게 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아버지가 어머니의 투병 중에도
다른 여성과 연락을 주고받고
어머니의 치료에도 적극적이지 않았던 점 등에
불만때문에 범행을 저질러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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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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