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합니다.
대상은 식당과 카페 1만 9천여 곳,
종교시설 1천여 곳,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시설 1천5백여 곳 등
모두 3만4천여 곳입니다.
특히, 식당과 카페의 경우 손님이 매장에
머무는 시간을 1시간 이내로 해줄 것을
강력 권고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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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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