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자전해질막 수소연료전지 실증 설비
준공식이 오늘(1/20) 시청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현대자동차와 동서발전, 덕양이 참여해 만든
이 설비는 약 2천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1메가와트급 규모입니다.
울산시는 이 설비가 넥쏘 수소전기차 기술을
바탕으로 한 것이여서,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국산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