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까지 민선 7기 시장 공약
이행률이 80%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민선7기 시장 공약은 97개 세부 사업으로
이뤄졌으며, 이 사업들의 각 진행률을 합산해
평균을 낸 결과 80.5%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특히,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와
열린 시민대학 설립,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인재 채용 확대,
울산페이 발행 등 15개 세부 사업은
당초 계획보다 조기에 이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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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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