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임금체불 발생 규모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일 년 사이 다소 줄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해
울산 임금체불은 351억원으로
2019년 502억원보다 30%가량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임금을 체불한 사업장은 2천544곳으로
근로자 7천825명 임금이 체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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