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원 진입광장 개통식'이 오늘(1/18)
태화강 국가정원 만남의 광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5억 원을 들여
그동안 입구와 계단이 좁아 이용객 불편이 컸던
만남의 광장을 확장했습니다.
또, 기존의 느티나무 광장은
시민 제안에 따라 '왕버들마당'이라는
새이름으로 바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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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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