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7) 오후 시커먼 연기가 퍼져
119에 신고가 빗발쳤던 농기계 부품 제조업체의
화재 원인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북부소방서는 공장이 완전히 불에 탔고
화재진압을 위해 포크레인으로
건물 일부를 철거하면서
원인 규명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1/17) 오후 1시 40분쯤
북구 시례동의 한 농기계 부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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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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