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겸 전 울산 남구청장 권한대행이
오늘(1/18)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청장 재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 전 구청장 권한대행은 30년 공무원의
준비된 행정력으로 책임지는 봉사자가
되기 위해 도전장을 던진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남구청장 재선거는 오는 4월 7일에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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