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오후 1시 40분쯤
울산 북구 시례동의
한 농기구 부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많은 연기가 발생해
시민들의 신고 접수가 잇따랐으며
북구가 화재지역 우회를 안내하기도 했습니다.
이 불은 990㎡짜리 공장 건물을 모두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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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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