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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

유희정 기자 입력 2021-01-17 20:20:00 조회수 115

오늘(1/17) 12시 40분쯤에는
울주군 서생면 위양리에서 산불이 나
산림 2천㎡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산 밑에서 시작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진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중입니다.

이어 오후 1시 46분에는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화상을 입고
집 일부를 태운 뒤 25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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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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