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정차를 하다
적발되는 건 수가 해마다 줄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 적발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건수는 모두 9천 157건으로,
남구가 3천8백 건으로 가장 많고, 북구 1천9백 건, 울주군 1천7백 건 순이었습니다.
내역 별로는 장애인 스티커를 위조하는 등의
행위가 20여 건, 장애인주차구역 내 물건을
쌓거나 이중주차하는 등 주차방해 행위가
10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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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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