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어려움에도
울산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조기 달성한데
반해, 적십자회비모금 실적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번 달까지 2달 동안
15억 7천만 원을 모금 목표로 세웠지만
현재 70%도 달성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적십자사는 재난시 이재민 재난구호활동과
평상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등에
회비를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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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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