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고늘지구에 구축되는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가
오는 10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6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센터 건립에는 20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차세대 미래선박인 자율운항선박과
기자재 관련 성능 점검이 이뤄집니다.
조선업계는 자율운행선박의 상용화가
2025년쯤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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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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