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합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구·군 최초로 추진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5~60대 퇴직자의 노하우를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예산 1억5천만원을 편성한 남구는
심사를 거쳐 이달 말까지 운영기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