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대형 화재가 발생했던
남구 달동 삼환아르누보 피해 주민들이
빨라도 올해 하반기나 내년 초에나
재입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와 삼환아르누보 피해주민 비대위는
빠르면 이달 말쯤 화재 건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가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결과에 따른 보수 계획과 시공사 선정,
공사 등의 절차를 감안하면 빨라도 올해 연말,
늦으면 내년 상반기에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피해주민 130가구는 현재
한국주택공사에서 보유한 임대주택과
원룸, 오피스텔 등 기타 각자 마련한 거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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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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