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학교 급식에서 '고기 없는 월요일'을
매주 확대 운영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교 학생들의
채식 선택 급식을 보장하고
육류 소비를 조금씩 줄여 온실가스 감출 등
환경운동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올해부터 고기 없는 월요일을 확대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해 10월부터
격주로
'고기 없는 월요일'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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