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상의 회장, '특별의원' 숫자 두고 내홍

홍상순 기자 입력 2021-01-14 20:20:00 조회수 105

다음달 17일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선거를 앞두고

울산상공회의소가 내일(1/15) 긴급총회를 열어

특별의원 숫자를 줄이기로 하자

내홍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상의 회장에 입후보할 예정인

대원그룹 박도문 회장측은

오늘(1/14)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3일 임시총회를 갖고

특별의원을 8명에서 20명으로 늘렸는데

한달 만에 다시 12명으로 줄이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차기 회장 선거에

공정성을 유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상의측은

특별의원이 전체 유권자의 16.6%를 차지하면서

선거에 절대적인 영향으로 미칠 수 있어

부득이 하게 특별의원 수를

다시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