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수 울산지방법원장이
다음 달 정기 인사를 앞두고
대법원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울산지법은 구 법원장이 휴가에서 복귀하는
다음 주쯤 정확한 퇴직 사유를 밝힐 것이라며,
해마다 1월은 임기가 만료되는 지방 법원장들이
거취 문제를 고민할 시기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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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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