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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북구청,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조사 촉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21-01-13 20:20:00 조회수 105

최근 경주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성 물질이 누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울산지역 환경단체와 북구청이

누출 원인 등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탈핵울산시민 공동행동은 오늘(1/13)

기자회견을 열고 "리터당 최대 71만3000베크렐(Bq)의
삼중수소가 검출된 것은

월성원전 4기 전체의 문제라며

모든 월성 원전 가동을 중단하고

방사성 물질 누출 원인부터 파악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북구의회도

조사결과에 대한 투명한 공개와

북구지역에 대한 인체영향평가용역도

시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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