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지정된 한파 쉼터 3곳 가운데 2곳이
코로나 확산 우려로 폐쇄됐습니다.
울산에 지정된 한파 쉼터 937곳 가운데
67%인 627곳이 현재 코로나 확산 우려로
폐쇄됐으며, 폐쇄된 곳은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이
대부분으로 조사됐습니다.
운영중인 309곳은 대부분 금융기관이나
협약을 통해 지정된 곳입니다.
울산시는 코로나 확산 우려로
한파 쉼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못하고 있지만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면 방역을 강화해
한파 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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