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초·중등 교원 2차 임용시험과
교육공무직 채용시험 등 잇단 대규모 시험을
앞두고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응시생도 시험을 치를 수 있기때문에
울산대학교병원과 경주 양남 생활치료센터를
병원 시험장으로 지정하는 한편
고사장 방역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신규 임용시험이 오는 15일까지
시행되는 등 3개 시험에 1,674명이 응시했습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