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가 지난 1년 동안 7천여 명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2만 6천여 명이었던
기초생활수급자는
지난해 12월 3만 3000여명으로
약 7000명 늘어났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늘어난 것에 대해
울산시는 수급자 선정 기준이 완화된 것이
주 원인이라고 설명했지만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실직 등도
한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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